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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회사채는 개선 중

Aug 26, 20262 min r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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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bullwithyouStrateg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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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관망세 국내외 증시. 국장은 개장 하락분을 만회하고 상승으로 마감해 현재 구간을 지지하는 모습. 시장이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더 오르는 것을 보니 순환매, 키맞추기장. 각종 이벤트가 끝나고 시장이 방향을 정하면 다시 기술주 중심의 장세가 이어질 것.

- 국제유가는 대폭 하락, 미국 원유재고가 바닥을 향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지만 이란 이슈는 더 이상 국제유가를 100불이 넘어갈 정도로 들어올리지는 못하는 재료임이 다시 확인됨. 귝제유가 하락과 큰 폭의 미국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됨. 최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기업 회사채 스프레드(리스크)가 상승한다는 뉴스가 있지만, 평균적인 우량등급 & 투기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오히려 안정되는 중. 특히 우량등급 회사채 스프레드는 시장 조정 가능성을 딛고 확고한 개선세로 방향이 잡힌 것으로 보임.

- AI관련 기술 기업들의 회사채 스프레드도 개선세를 탄 시장 흐름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, 잭슨홀 연설을 확인한 이후에 포지션을 고민. 아 그리고 미국이 어떤 기업을 이란 봉쇄 이슈로 금융제재를 가할지도 확인할 필요.

- 비트코인은 장중에 81k 선을 탈환했다가 급하게 조정. 약 1개월간은 매매하기 어려운 변동성만 있을 것으로 생각. 딱히 큰 포지션을 잡을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임. 전망은 상승장으로 전환.

- 귀금속 가격은 단기 고점에 근접한 것으로 보임. 지표를 확인하며 운 좋으면 이번주 내로 금 채굴주 포지션 정리.

- 그런데 이 와중에 미국 FBI를 태운 군 수송기가 러시아에 긴급 방문 후 돌아왔다는데... 어떤 전선에 변화가 있을 예정인지...

- 최근 사례(Gemini)

2021년 11월 미 수송기 모스크바 방문 핵심 내용

방문 시기: 2021년 11월 2일 ~ 3일 (러우 전쟁 개전 약 3~4개월 전)

주요 탑승자: 윌리엄 번스 당시 미 CIA 국장 및 미국 정보 당국 대표단

방문 목적 (경고 전달): 당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대규모 병력을 집결시키자, 미국이 "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미국과 서방으로부터 파괴적인 제재와 대가를 치르게 될 것"이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직접적인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긴급 파견되었습니다.

주요 회담 내용: 번스 국장은 모스크바에서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, 세르게이 나리슈킨 대외정보국(SVR) 국장 등 핵심 인사들을 면담했으며, 당시 소치 휴양지에 있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도 보안 전화 통화로 직통 경고를 전달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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